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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삼성노동인권지킴이 &amp;gt; 일정/공지 &amp;gt; 동영상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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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description>테스트 버전 0.2 (2004-04-26)</description>
<language>ko</language>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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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[KBS 9시뉴스] 삼성전자서비스 울산센터 노조탄압 문건보도-2015.05.04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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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description><![CDATA[<div><span style="color:rgb(51,51,51);font-family:arial, sans-serif;font-size:13px;line-height:17px;background-color:rgb(255,255,255);">삼성전자서비스가 이혼이나 금전문제 등 직원의 가정사까지 이용해 노조 탈퇴를 회유한 정황이 KBS 9시뉴스 보도를 통해 드러났습니다. 원청의 지시로 작성된 노조 탄압 문건이 바탕이 되었고, NJ(노동조합에 가입한 A/S기사)들을 모두 'Green화', 즉 노조에서 탈퇴시킨다는 목표를 정해 놓고, 개인별 사생활 정보를 수집했습니다.</span><br style="color:rgb(51,51,51);font-family:arial, sans-serif;font-size:13px;line-height:17px;background-color:rgb(255,255,255);" />
<br style="color:rgb(51,51,51);font-family:arial, sans-serif;font-size:13px;line-height:17px;background-color:rgb(255,255,255);" />
<span style="color:rgb(51,51,51);font-family:arial, sans-serif;font-size:13px;line-height:17px;background-color:rgb(255,255,255);">조합원과 학연이 있는 외부 지인까지 끌어들이고 경제적 지원과 함께 식사와 술자리의 적극적인 활용도 주문했을 뿐만 아니라, 심지어 '이혼'과 '금전 문제'까지 들춰내고 사장이 면담해 금전 지원을 한다고 돼 있습니다.</span><br style="color:rgb(51,51,51);font-family:arial, sans-serif;font-size:13px;line-height:17px;background-color:rgb(255,255,255);" />
<br style="color:rgb(51,51,51);font-family:arial, sans-serif;font-size:13px;line-height:17px;background-color:rgb(255,255,255);" />
<span style="color:rgb(51,51,51);font-family:arial, sans-serif;font-size:13px;line-height:17px;background-color:rgb(255,255,255);">이런 일이 벌어진 울산센터는 지난 4월 30일부로 폐업되었습니다. 정말 황당무계한 일입니다. 문건까지 작성해서 탄압하더니 폐업이라니요.</span></div>
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지킴이</dc:creator>
<dc:date>Wed, 06 May 2015 19:11:02 +0900</dc:date>
</item>


<item>
<title>[이슈] 삼성전자서비스노조 '416플래시몹' 화제... "어설픈 움직임에 마음이 욱씬"[오마이뉴스4.20]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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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description><![CDATA[<div>
<div class="newstitle2">
<h3 class="tit_subject">아빠들의 '어기적춤'이 누리꾼을 울렸다</h3>
<strong class="tit_subtit">[이슈] 삼성전자서비스노조 '416플래시몹' 화제... "어설픈 움직임에 마음이 욱씬"</strong>

<p class="info_data">15.04.20 13:50<span class="bar">l</span>최종 업데이트 15.04.20 13:50<span class="bar">l</span>손지은(93388030) </p>

<div class="at_contents">삼성전자서비스센터 노동자들의 '어기적춤'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.<br />
<br />
세월호 참사 1주기의 하루 전인 지난 15일, 유튜브 채널 '1000voices416'에는 전국금속노조 삼성서비스센터지회 성남센터분회 노조원들이 4월 16일을 맞아 플래시몹을 벌이는 영상이 공개됐다. <br />
<br />
2분 50초짜리 이 영상은 형광등이 밝혀진 딱딱한 분위기의 사무실에서 시작한다. 회색 유니폼을 입은 노동자 24명이 각자의 일로 분주하다. 그들 틈사이로 한 노동자가 피켓을 들고 걸어 나오며 "주목해 달라"고 외친다. 노란 리본이 그려진 이 피켓에는 '세월호 참사 절대 잊지 않고 삼성 노동자들이 언제나 함께 하겠습니다'라는 문구가 적혀있다.<br />
<br />
이내 배경음악으로 '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'(윤민석 작사·작곡)가 흐르자 한두 명씩 걸어 나와 군무를 시작한다. 이들은 "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. 거짓은 참을 이길 수 없다"는 노랫말에 따라 부지런히 팔다리를 움직이지만, 무엇하나 딱 맞아 떨어지는 동작이 없다. 하지만 노래가 끝날 때까지 최선을 다한다.<br />
<br />
이 영상은 경기도 광주 탄벌통 서비스 센터에서 촬영한 것이다. 대부분 가전제품의 수리를 맡고 있는 이들은 지난 15일 오후 6시께 일과를 마친 뒤 사무실에 모였다. 그 뒤 금속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 몸짓패 '공구가방'의 패장을 맡은 이우식(34) 조합원의 지도에 따라 약 1시간 동안 동작을 익혔다. 평소대로 유니폼에 노란 리본을 달고, 다섯 차례에 걸쳐 촬영을 마쳤다.<br />
<br />
<strong>"어설프게 움직이는 모습에 마음이 더 욱신거린다"</strong><br />
 
<table align="center" border="0"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class="photoCenter" style="margin:0px auto;">
	<tbody>
		<tr>
			<td colspan="2"><img class="photo_boder" src="http://ojsfile.ohmynews.com/STD_IMG_FILE/2015/0420/IE001821697_STD.jpg" alt="IE001821697_STD.jpg" /></td>
		</tr>
		<tr>
			<td align="left" class="cssDesc" colspan="2" style="padding-bottom:10px;line-height:15px;width:600px;color:rgb(158,162,167);padding-top:5px;"><b>▲ </b> 세월호 참사 1주기의 하루 전인 지난 15일, 유튜브 채널 '1000voices416'에는 전국금속노조 삼성서비스센터지회 성남센터분회 노조원들이 4월 16일을 맞아 플래시몹을 벌이는 영상이 공개됐다. 누리꾼들은 아빠들의 '어기적춤'에 크게 호응했다.</td>
		</tr>
		<tr>
			<td align="left" class="box_man" style="color:#9ea2a7;font-size:11px;">ⓒ 삼성전자서비스지회 캡처</td>
			<td align="right" class="atc_btn"> </td>
		</tr>
	</tbody>
</table>
<br />
삼성전자서비스노조의 영상은 같은 채널에 올라온 10여 개의 플래시몹 영상 중에서도 조회수가 높은 편이다. 대부분 조회수 10~500 사이에 머물렀지만 삼성전자서비스노조의 영상은 1300번 이상 조회됐다. 동시에 SNS에서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.<br />
<br />
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영상을 공유한 한 이용자는 "이분들 몸짓은 제대로 놀아본 적 없는 내력이 고스란히 보인다, 그래서 이분들이 활짝 웃으며 어설프게 움직이는 모습에 (마음이) 더 욱신거린다"(김**)고 호평했다. 또 다른 이용자는 "정말 눈물 나는 플래시몹, 일하는 짬짬이 연습하고 만들었을 그 마음이 너무 좋아서 보다가 울어버렸다"(이*)고 남겼다.<br />
<br />
이 영상 제작을 총괄한 이우식 조합원은 20일 &lt;오마이뉴스&gt;와 한 통화에서 "같은 부모로서 세월호 참사 유가족과 연대하고 싶은 마음으로 조합원들을 설득해 플래시몹에 참여하게 됐다"고 밝혔다.<br />
<br />
26개월짜리 아들의 아빠이기도 한 그는 "세월호 참사는 굉장히 슬픈 일이지만 유가족이 플래시몹에 들어간 밝고 희망적인 노래를 듣고 조금이나마 힘을 냈으면 좋겠다"고 전했다.<br />
</div>

<p class="info_data"> </p>
</div>
</div>
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지킴이</dc:creator>
<dc:date>Mon, 20 Apr 2015 17:26:45 +0900</dc: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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